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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로부터 태어난 짐승.

지구의 것들, 특히 인간의 흥망성쇠를 관찰하며 흥미를 느껴 자신도 자신만의 세상을 원한 것을 계기로, 자신에게 창조의 힘이 깃들었음을 깨달았다.

수많은 세계를 만들어내나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며, 최대의 개입은 그저 관찰 뿐인 최악의 창조주. 그러나 모든 세계는 그의 무의식대로 움직여 그가 원하는 결말을 만들어낸다.

​지금은 당장 몰두하고 있는 세계에 자신의 수족을 만들어 직접 개입하기도 하는 등 행동패턴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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