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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나기 파의 젊은 조직원.

대체로 모두에게 살가우며 가벼운 태도를 보인다. 취미는 유행을 따라가는 것.

무엇에도 진지하게 빠져들지 못하는 성향으로, 어쩐지 어느 날 사라져있을 것만 같은 인상.
 

최소한의 상식은 있으며 본인이 하는 일이 옳지 못하다는 것은 알지만 변하려는 의지는 없다.
일반인들을 무시하지 않지만 그다지 호의적이지도 않은 편.

자신이 굳이 신경 써야 할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평범한 삶에 대한 환상은 없으나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평범하게 사는 쪽을 선택한다고.

아주 어린 시절 버려졌던 것을 료마가 데려다 키웠다.
선천적으로 냉소적인 성격으로,
자신을 어릴 적부터 돌봐온 료마에 대해서도 충성스럽거나 전적인 신뢰를 하지는 않는다.
다만 료마의 존재로 인해 야쿠자가 옳은 길이 아님을 알면서도 그 길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 것이며,

위기의 상황에 목숨을 대신 바칠 생각 정도는 하며 사는 듯.
츠루기에 대해서는 키워준 이의 소중한 가족이니 자신이 어느정도 존중해야 할 존재라고 생각한다.

다만 자신이 그의 대체품이라고 생각해 형제 모두에게 다소 거리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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